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
이지님 오랫동안 고마웠습니다.
두레박 2022.07.15 07:03:11
조회 128 댓글 2 신고
궁금해 열어보면 제일 먼저 접하는 마감소식 웬지 허전합니다.
족히 십수어년도 더지난것 같은데 그래도 가끔씩 좋은분들
기억에 남는분들 물론 5060에서만 그랬지만 그래도 가끔
그래도 가까운 이웃같은 한식구같은 그랬는데 말입니다.
참 오랫동안 좋은 쉼터이자 함께하는 좋은 친구였는데
못내 아쉽습니다.

동안 참 고맙고 좋았습니다.
두루두루 힘과용기로 어떠한곳 어느곳에선가 
또 인연이 줄을 댕겼으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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