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060 그대는 청춘 즐겨찾기
변화무쌍한 날씨입니다.
두레박 2024.02.19 08:03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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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비에 마음을 심으며 비가 오면 여러가지로 좋겠구나 했는데 입춘이 지나기는 했지만 생각보다는 비가 바람과 함께 길게 강하게 찾아온 듯한 느낌입니다. 얼마 전까지만 해도 참 많이 춥고 최대한 몸 건강 조심에 신경 쓰여 두텁고 따듯하게 하려고 옷도 신경 써 준비했는데 입춘이 지나며 날씨가 확 풀려서 입춘 지나더니 정말 예전에 비해 너무 따듯함이 일찍 온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. 오늘도 눈뜨고 창밖을 내다보니 여전히 비바람이 제법 세게 내리는 듯 합니다. 일기예보에 오후 늦게 비가 온다고 한 것 같아 설도 지나고 했으니 성 묘를 다녀오려고 조금 일찍 출발해서 가서 인사 드리고 멀지 않은 곳에 외할머니 산소도 있어 올라갔는데 내려올 때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서울로 올라 올 때는 점점 빗방울이 굵어 지더니 밤새 지금까지도 내리는 듯 합니다. 참 변화도 심하고 일기도 점점 파악하기 참 힘들게 변화무쌍한 듯 합니다. 따듯한 봄도 일찍 찾아온 듯한데 이번 주 중에는 다시 추워질 듯 하다는 것 같습니다. 변화 심한 날씨에 여러가지로 신경 쓰며 특히 나 몸 건강부터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. 모두 모두 건강 하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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